{상품상세보기}
title [RE]즐겁기로 했습니다. 0  
name 강민석 date 2018-09-16 19:32:38 hit 242
   
 
안녕하셨습니까? 희진님

오늘의 일을 거의 마무리하며 퇴근하려고 했는데요...
제가 요즘 게시판 관리를 잘 안해서 고객들께 혼이 좀 나고 있거든요. (푸하하 날라리 강실장)
잠시 들어와봤더니 따끈따끈하게 올라온 희진님의 글이 있었네요.

엊그제 하늘도 바다도 그렇게나 푸른 가을이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11월을 닮은 회색빛이 지천이였답니다.
맑고 깨끗하고 쨍한것이 좋긴하지만
사실 우리가 사는 인생이 맨날 좋기만 한건 아니니까,

즐겁기로 했습니다. 그냥 이대로 말입니다.

이맘때즈음 들려봐주셨던 저희들을 그리워 해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아마...상상하시지 못할겁니다. 

네, 또 뵈옵겠습니다.
꼭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 Original Message ----------

 

 작년 이맘때.. 남편과 아주 좋은 추억만들고 갔었는데.. 
워낙 좋은분들이 계셨던 곳이라 기억에 잠시나마 젖어들어 잠시 들렸어요..
명절 지나고 다시 그 기분 느껴보려 방문하겠습니다.
그때동안 명절 잘보내시구 ^^ 
건강조심하세요 ~!! 
예약은 전화로 드리겠습니다 ~!
 
{ 관리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
file
password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스팸신고 스팸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