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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작년 이쯤.. 0  
name 정희진 date 2018-09-16 19:24:29 hit 254
   
 

 

 작년 이맘때.. 남편과 아주 좋은 추억만들고 갔었는데.. 
워낙 좋은분들이 계셨던 곳이라 기억에 잠시나마 젖어들어 잠시 들렸어요..
명절 지나고 다시 그 기분 느껴보려 방문하겠습니다.
그때동안 명절 잘보내시구 ^^ 
건강조심하세요 ~!! 
예약은 전화로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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