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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RE][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제쯤이면 도착하셨으려나요... 0  
name 설레임 date 2018-09-13 13:05:54 hit 98
   
 

안녕하세요.

거의 10년만에 다시 찾은 노벰버

 

너무 행복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니 더욱 좋았구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을텐데, 강아지가 안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올 2018년 중 가족과 함께 노벰버에서 가장 행복한 날을 보낸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겨울바다 보러 또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Original Message ----------

노벰버 강실장입니다.
아침에 조식드실때, 

10년동안...저희들 많이 변했던가요? 
라고 여쭈어보았을때...

아뇨, 편안했어요...라는 말씀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너무 변하지 않아 지루하지도 말고
많이 변해 낯설지도 않아야 하는 저희들의 마음을
너그러운 말씀으로 최고의 칭찬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또 10년을 기다릴수 있으리라 약속은 드릴수 없겠지만
이번에 남겨두고 가신 추억으로
두고두고 저희들을 기억해주신다면

이로써 더 바랄바가 없습니다.

가족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다녀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Original Message ----------
 

안녕하세요.

 

내일(화, 9월 11일) 도착해서 1박 2일 일정으로 근 10년만에(?) 노벰버에 갑니다. (S Room)

 

예약하면서 기재를 하긴 했는데요. 글램핑 신청하면서요.

 

1년 편지 갖고 가면 와인 1병 제공해준다고 되어 있어서요.

 

그런데 제가 신청하면서 결재를 와인값까지 같이 해서 송금했습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고 가야 할 것 같아서 게시판에 글 남겨요.

 

그럼 설레는 맘으로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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