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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아니면 뭐냐며 0  
name date 2017-11-01 08:54:05 hit 296
   
 
손예진도 아니면서
나이 들어가는 강실장은 자꾸만 늘어가는 이 흰머리가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아니면 뭐냐며...
2년 동안 안보면 엄마도 기억을 못하겠다는둥... ^___^

두분의 쥬니어를 처음 만나는 날이 이번주 일요일이군요.
설레고...가슴 떨리고 그렇습니다.

곧 뵐께요!!!


 

---------- Original Message ----------

 

노벰버 가족분들 :-)
저 드디어 이번주 일요일 노벰버로 출동합니다. 헤헤 웃음이 절로 나구요~
이게 얼마만인지 몰라요♡

너무 못간지 오래되서 저희부부를 기억못하시겠죠? 헤헤


연인시절 여행부터 프로포즈를 노벰버에서 거치고 
부부가 된 후에도 노벰버를 엄청사랑해왔는데 벌써 결혼3년차가 되었네요-
못갔던 공백기의 시간동안은 아기엄마아빠가 되어서 그동안 갈 수가 없었어요. 헤헤
이제 저희 쪼꼬미를 데리고 저희의 사랑 노벰버로 갑니다♡

참, 저희 신랑이 예약해서 비회원으로 예약을 했는데
제 아이디로 적립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럼 저는 오늘부터 두근두근 콩콩 주말만 기다리고 있을게요 
노벰버를 지켜주시는 따듯한 모든 분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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