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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정말 좋았던 노벰버 펜션 0  
name 김경화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와서 묵었던 가족입니다.
2박3일 여행을 잡고 광주에서 출발해서 동해안을 따라 여행했는데요.

저녁에 밥을 먹고 들어가서 늦었던 상태고 그랬는데 도착하자마자 너무나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좋았답니다.
그 전날에도 나름 괜찮다는 펜션에서 묵었지만 친절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도착하자마자 폴라로이드 사진찍어주시고.
뱅쇼도 처음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부모님의 방 업그레이드.
너무나도 좋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엄청 큰 방이더라구요.
저희 역시 정말 편하게 잘 수 있었구요.

아침엔 정말 맛있는 조식.
엄마께서 유기 그릇이 너무나도 좋다고.
고급스러워서 탐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성이 느껴진다고 말씀하시구요.
어제 밤엔 늦게 오고 오늘 아침에도 일정때문에 일찍 나와야해서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게 아쉬웠네요.
카페도 이용 못했구요 ㅠㅠ

광주 포항 울진
울진 정동진 통일전망대 낙산사 강릉
강릉 대관령 단양 광주 로.
저희는 밤 10시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모두 면허증은 있지만 다 장롱면허라 아빠만 혼자서 운전 다 소화하셨네요.^^

전라도 사투리가 퍼졌을 노벰버펜션;;ㅋ
먼 거리 일정 소화하면서 이렇게 만족할만한 숙소는 처음이었네요. 친절한걸로도 최고였고 다양한 서비스도 최고였어요.
거리만 가깝다면 자주 가고싶은 그런 펜션이었어요.
다음에 강릉을 가는 지인이 있다면 꼭 추천할 펜션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어서오세요.


노벰버 강실장입니다.
가족분들의 체크아웃 커피를 만들어드린다고 나름 일찍 출근했던 그 다음날이 생각납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안내려오시기에 본관으로 전화를 했더니...
아침식사 마치고 벌써 벌써 떠나셨다고 하셨지요.
변변치않지만 내 손으로 꼭 티와 커피를, 그리고 이 먼곳까지 와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인사 여쭙지 못한것이 내내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


다녀가셨던 자리, 자리에서, 마치 가족분들께 이름하여 붙일수 있다면
그 향기, 행복한 향기가 남아있습니다.


먼곳이기에 자주 뵙기를 청할수는 없지만
올려주신 사진으로 가족분들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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