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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기분좋은 휴식 0  
name joojooland
   
 

4월을 기다리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5월이네요 시간참~^^

코가 빠지게 기다리던 노멤버 투숙날은 갑자기 날이 안좋아서 걱정했었는데

오후무렵 비가 그쳐서 참 다행이였어요.

감사하다는 인사 다시 한번 드려요~~^^

벼르고 벼르던 노멤버에서의 휴식이라 글램핑과 버블바스도 놓치지않고 예약했는데

정말 잘한것 같아요^^

무엇보다 글램핑은 무엇하나 부족한것없이 최고였어요.

해물도 신선했고 고기도 푸짐했고 야채도 싱싱했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솔직히 글램핑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 살짝 망설였는데 하지않았으면 엄청 후회했을거같아요.

분위기도 좋았고 맛도 좋았고 물론 노멤버 자체의 분위기만도 충분히 여유롭고 좋았지만

글램핑은 또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램핑만 별도로 즐길수 있다면 숙박이 어려운날은 글램핑만이라도 하면 참 좋겠다 생각했어요.

준비할것도 없고 치울것도 없고 실컨 먹고 몸만 쏙 빠져나와 정원 산책을 할때는 마치 대우받는 사모님이 된거 같다고나 할까요~~^^

혹시 글램핑을 할까 말까 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꼭 즐기시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버블바스도 참 좋았습니다.

J룸의 화장실 밖의 욕조는 정말 신의 한수라고나 할까요~ 버블바스를 하지않았다면 J룸 욕조의 진가를 미처 알지 못했을거 같아요.

커피를 내려마시며 음악과 함께 즐기는 버블바스는 지치고 시달린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에 참 좋았어요.

베개와 침대시트 도 나무랄데 없었구요 조식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바다와 가까워 글램핑을 마치고 밤바다 산책하기도 좋았구요

조금만 덜 추웠다면 야외스크린의 영화도 끝까지 감상했을거예요^^

이 느낌 그대로 행복하게 간직하고 다음 방문때 역시 충분히 즐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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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주주랜드님.
닉네임에 어떤뜻을 담아두셨을까 궁금했습니다.
주주랜드라... 꿈의 궁전과 같은 모양이 있는 언젠가 내가 살고 싶은 동네의 이름일까...
그런 동네의 이름을 내가 지어본다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
에잉~ 난 역시 아는게 엄따. 그냥 이거 "노벰버랜드"


많은 칭찬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느끼고 아셨던바대로...무척 낡은 건물과 오래된 객실이였을뿐인데,
그저..저희들을 이쁘게봐주신거지요.
까져있는 가구들에게는 빈티지스러운걸 하셨을것이고,
갈라져있는 대리석 선반을 보면서는...음...역사가 깃들어있구만.... 그러셨던거죠?




우리의 은하계에는 태양처럼 빛을 내는 별이 천억개가 있고,
그렇게 생긴 은하계 뭉치들이 우주에 또다시 천억개가 있다고 하네요.
참으로 어마무시한 세상속에 우리가 있는것인데...


어찌보면 우주먼지보다 작은 우리들이 가장 잘하며 살수있는것,
여행을 하고 일상을 나누며, 그리고 추억을 쌓아가는것, 열심히 사랑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소소했지만 귀한 한장의 페이지를 노벰버와 함께 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꼭 다시 뵈옵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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