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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솜사탕처럼 달콤했던 휴식 0  
name 당부족
   
  저번주에 숙박했던 사람입니다.
너무나 힘이들어 나름대로의 힐링이 필요했던 시기에
늦게나마 노벰버를 알거되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워낙에 유명한곳이라 사실 망설였거든요....
블로그도 구경해보고 평도 괜찬아서 예약을 했습니다만
너무나 아름답고 저와도 컨셉이 맞아 놀라기도 했습니다.
오래되어도 사람손이 많이 들어간 그런 느낌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여친과의 2주년 여행이라 더욱 뜻깊었던 휴식이었습니다.
카페에서 무안하게 만들게한 실장님(나중에야 지배인님께 들었습니다.)과 남자인 제가봐도 몸이 멋지셨던 지배인님
목소리가 예뻤던 여자매니저님 막내매니저님 까지
어디에서도 받을수 없었던 인사.
(강요로 나오는게 절대로 아닌 진심 이 보이는 인사)
저도 동종 업종에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만(서비스 교육을
담당하고 있거든요^^;)
이곳의 모든 분들은 제가 초빙해서 강연을 부탁할정도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덕분에 여친에게 점수도 따고 다음에 꼭 오자고 다짐했습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오.
.
닉네임이 당부족이래. 하하
한참 웃었습니다.


인생이 늘 솜사탕처럼 달콤할수 없지요.
어떤날은 저건 달콤할꺼야~ 라고 하며 입에 넣었는데, 한약보다 더 쓴맛인것도 있고
저건 별로일껄? 했지만 생각했던것보다 달콤해서 행복해지기도 하는 세상.


달콤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이보다 더 즐거울수 없습니다.


서비스교육을 담당하는 분이 오셨다는것을 알았더라면
후덜덜 떨면서 인사를 드렸을지도 몰라요.


부족한것이 많았을겁니다. 그저...예쁘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다시 한번 인사드릴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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