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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여…. 0  
name 진세희
   
 

 안녕하시죠? 노벰베 가족분들,,그리고 겨울이….

노벰버에 다녀온지 세달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블로그에 포스팅했네요. ㅠㅠ


다녀와서 어찌나 노벰버 자랑을 했는지..

친구들이며 지인분들이 꼭 한번 노벰버 가보고 싶다고….^^


노벰버 후기 올리며 잠시나마 얼굴에 환한 미소로

행복한 일요일 아침을 맞아봅니다.


노벰버 가족분들 다시 찾아 뵐때까지 모두 건강히…

그리고 행복하세요~


참고로 포스팅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clavinova2/220236456424에 올려놓았어요.

.
세희님.

강실장입니다.



올려주신 정성스런 블로그 포스트를 보면서 깊어지는 겨울, 일요일밤이 행복합니다.



연휴때인지라... 노벰버스럽지 않게 북적거렸을것이고, 다른날보다 비쌌으며

바빴던 탓에 세세하게 살펴봐드리지도 못했기에 안타까운 마음.

중국, 일본, 캐나다..대만 할것없이 모든 좋은곳들을 여행하시던 분들이셨는데,

작고 낡은 노벰버에 대한 여행기를 이렇게 멋지게 올려주시니...

세희님이 얼마나 자상하고 따뜻했는지 다시 느낄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보면서, 애타게 원했던 가족분들의 사진...

다른 포스트들도 살펴봤지만...보고싶었던 분들의 모습을 찾을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또 다시 10여년 후에 우리가 만나더라도

지금같은 추억을 나누어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트 후반부에 적어주셨던 말씀.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에 저희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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