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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노벰버 펜션, 감동의 눈물 주르륵ㅠㅠ 0  
name 투숙객
   
 

11월에 투숙하고, 노벰버 펜션의 감동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한 여자사람입니다. 정말 정말 마음에 쏙! 들어서 이곳은 꼭 다시 와야지.... 그리고 투숙 후기도 쓰리라... 다짐했는데, 하는 일 없이 바빠서 오늘에야 후기를 썼어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후기는 제 블로그에 썼는데, 이곳에 링크를 남겨봅니다^^

 

http://blog.naver.com/cherryleave/220212865662

 

 

 

꼭, 다시 갈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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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노벰버의 휴무일이였습니다.

어제도 출근해서 어디 물터진데 없나 점검하느라 잠시 나와있었는데요,

어찌나 춥던지... 급한 볼일만 처리하고 꽁지가 빠지게 집에 들어갔습니다.



노벰버와의 첫만남을 이렇게 좋게 추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room A의 경우, 워낙 천정이 높다보니 난방이 훌륭하지 않았을텐데...

다음엔 조금더 넉넉한 객실에서 모실수 있기를 바라구요.



노벰버는요...

휴식이 필요할때, 로맨스가 필요할때,

또는...흐르는 눈물을 멎게하고 싶을때 생각나는 곳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그럴수 있어야 비로소 친구가 되는것일테니까요.



우리 꼭 다음에 다시 만나요.

멋진 후기...감사합니다. 오래도록 보관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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