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보기}
title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name 최윤정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 3년차 부부이며 아직 사람아기는 없구요 

8개월된 윌리엄이라는 골든리트리버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겨울이 볼때마나 태어나 처음으로 떼어 놓고 왔던 윌리엄 생각이 계속 나서 애틋했어요~ㅎㅎ)


6/29~7/1일 2박3일 여행 중 6/30~7/1일은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노벰버에 다녀왔죠~

평소 펜션 여행을 아주 즐기는 편인데, 그 동안 다년 본 여러 펜션 중 부모님과 꼭 다시 와보고 싶은 펜션을 선택해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을 함께 모시고 쉽지 않은 조합(?)의 여행을 하게 되었죠~ 

요즘 새로 생긴 펜션들도 많지만 노벰버 펜션은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다른 곳에서 결코 느낄 수 없는 정취와 낭만이가득한 곳이고, 무엇보다 도착해서부터 정말 환영받는 듯한 느낌의 친절한 서비스까지 너무 좋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여행지로 선택했답니다.


그런데... 역시나... 도착해서부터 감동의 연속이었죠~

웰컴티와 맛있는 와플부터 시작해서 웰컴편지와 일년후 보내는 편지 등 박부실장님께서 웃는 얼굴로 이것저것 너무 친절히 안내해 주셨어요. 도착부터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감동 서비스~

그런데 박부실장님이 낯이 익어 4년 전쯤 마이대니에서 뵌듯한 기억이들어 여쭤보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도 너무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깊었었는데 이렇게 다시 뵙게되니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사실 펜션에 가기 전에 강실장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전화상이지만 정말 친절하고 센스있는 분이구나...

전화 통화만으로도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시는 분이시구나..생각이 들어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저희가 간 날은 강실장님께서 사정상 안계셨지만 부실장님도 그에 못지 않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갖고 계신 분이셨어요.


부모님들께서는 노벰버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조경부터 룸까지 너무 맘에 들어하셔서 계속 핸드폰으로 사진찍고 

친척들에게 카톡으로 자랑하기 바쁘셨어요~

그리고 바닷가에  걸어내려가서 바닷물에 발도 담그고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무렵.. 글램핑 시간에 맞춰 글램핑 장소인 대나무 숲으로 갔는데.......

우와~ 정말 장소도 너무 멋지고 셋팅도 완전 멋지고..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글램핑이었답니다.

솔직히 약간 쉽지 않은 가격때문에 글램핑을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역시 선택하길 너무너무 잘했어요~

부모님들이 가장 행복해하신 시간이었어요. 

더구나 부실장님을 비롯해 직원들의 너무나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부모님들이 어찌나 칭찬하시던지... 

글램핑 음식이나 퀄리티도 물론 좋았지만, 젊은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너무 친절하게 서비스를 잘 해주셔서 더 기분이 좋은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시부모님은 시외할아버님이랑 외국에 거주중이신 이모님들 오시면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셨구요. 친정아버지도 다음에 다른 가족들이랑 같이 오고 싶다고 하셨어요 ^^ 

(그런데 저희가 준비해간 고리 던지기 게임도 하고 기분이 업되서 좀 시끄럽게 했던 것 같은데 다른 분들께 방해가 된건 아닌지 좀 죄송스러웠어요^^ )


정말 노벰버 펜션의 서비스는 대한민국 최고인거 같아요. (과장된 칭찬 아니구요 진심이에요)

저희도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학부형이며 학생이며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기에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시종일관 친절하기란 매우 어렵다는 걸 알거든요~


펜션이 아무리 멋지고 아름답다해도 그 안에 직원이라던가 세심한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시 가고 싶지 않을텐데... 

이런 노벰버펜션의 감동 서비스를 벤치마킹해서 저도 학원에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노벰버 덕분에 이번 여행이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하고 감동적인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셔서 기뻐하시는 걸 처음 보았고 그래서 저희 부부도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너무 뿌듯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 


마지막으로 글램핑때 찍어주셨던 단체사진과 저희의 추억이 담긴 여행 사진들~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쁜 우리 윌리엄 사진도 보여드릴께요~ㅎㅎ

다른 분들도 꼭 한번 부모님과 함께 와보시길 강추!! 합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이제 여름 성수기라 더 많이 바빠지실텐데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
출근했으나, 이미 체크아웃을 해버리셔서
단란한 가족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영광을 놓쳐버린 강실장은
아래의 사진을 보며 더 슬퍼졌습니다.

\'아냐...내가 없길 잘했어...
고리던지기 게임...같이 하면 안되겠냐고 엄청 귀찮게 해드렸을꺼야 \'

노벰버의 미소천사 부실장님이 살뜰히 챙겨봐드린것 같아 기쁩니다.

윌리엄사진을 보니 우리 겨울이가 아가였을때가 생각납니다.
그녀석들이 한살이 되기전에는 완전히 개구장이잖아요.
그래서 종종 " 너 골든 리트리버 아니지" 하면서 의심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의 윌리엄이 꼭 그렇지 않을까 했습니다.

다음에는...사람아가(?)와의 방문을 기다리며.
슬픈 강실장은 이만 마칩니다.
{ 관리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
file image.jpeg image (3).jpeg image (2).jpeg image 2.jpeg
 스팸신고 스팸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