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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노벰버에서의 두 번째 추억 속으로!! Here we go!! :) 0  
name 김현기
   
 

"여행"이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콩~닥 콩~닥!!

"노벰버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두 배로 가슴이 콩콩~닥 콩콩~닥!!

지난 4월 마지막 날.. 노벰버에서의 두 번째 추억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볼까요?? :)

 

점심 때 즈음, 강릉에 도착한 오빠와 저는 얼큰한 순두부와 고소한 커피를 맛보고

너무나 그리워했던 노벰버로 고고씽!! :)

 

주차를 하고 짐을 주섬주섬 챙기고 있는데 저 멀리서 들리는 반가운 목소리!!

"안녕하세요~~" 강 실장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하네요..헤헤~

노벰버 꽃단장에 정신이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챙겨주셔서 넘 고맙습니당!! 꾸벅~

멋진 지배인님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지배인님 말투가 제 친구랑 넘 똑같아요..ㅋㅋ)

깨끗하게 목욕하고 더 잘생겨진 겨울이와도 교감을 나누고..(겨울이와 친해지고 싶어요..ㅋㅋ)

더욱 알차진 로비에서 사진도 찍고 축구 게임도 하며 일상의 짐을 하나하나 내려놓기 시작했어요!! :)

 

노벰버 가족들의 서프라이징 선물!!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J방에서

오빠와 저는 우드 블라인드를 요렇게 조렇게 조절하여 실루엣 사진도 찍고 모델 놀이도 하다가

노벰버 데크로 나와 또 신나게 사진 찍으며

노벰버의 여기저기에 오빠와 저의 향기를 남겨두고 왔지요.. :)

 

짜잔!! 지난 여행에서 누려보지 못했던 글램핑.. 요번 여행에서는 원없이 누렸어요..ㅋㅋ

센스쟁이 지배인님 덕분에 넓직한 인디언텐트에서

겨울이와 오붓하게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배도 채우고..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의 품에서 숨쉬며 상처입었던 마음도 치유하고..

노벰버 가족들 덕분에 호강했어요!! 고맙습니당!! @>--------

실장님의 라이딩 스토리를 듣지 못해 아직도 아쉬워요..ㅠ.ㅠ... (담엔 안 보내드릴 거에요!?!?!?ㅋㅋ!)

시간 제약받지 말고 편히 있으라는 지배인님.. 젠틀맨으로 인정합니당!! :)

 

노벰버 데크의 밤도 맘껏 누린다며 점프하고 계속 깔깔댔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

 

다음 날 아침.. 오빠의 이벤트로 공주처럼 우아하게 모닝 허브티 한 잔하며 잠을 깼지요..헤헤~

평생 이렇게 해줬음 좋겠다는 바람이 생겼어요.. (오빠!! 보고있나!!ㅋㅋ)

조식 챙겨주셨던 스텝분.. 로맨틱&오글 가이..ㅋㅋ

강릉에만 있는 다섯 가지.. 기분 좋은 오글거림이었어요.. :)

담에 또 다른 오글거림 기대할게요!! 이힛!!

 

마지막으로 유소에서 1년 편지를 쓰며

서로를 조금 더 생각하는 마음을 길렀고

1년 후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었었고..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ㅠ.ㅠ...

실장님의 따뜻한 마음을 받고 (지퍼백에 그대로 넣어두었어요.. 나중에 결혼하고 쓰려구요.. :))

노벰버에서의 두 번째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당.. :)

 

그 후로 주문진 갔다가 경포 호수 갔다가 문어 먹으러 동해시까지 갔다 왔대요.. 으흐흐흐~

몸보신 제대로 하고 왔어요..ㅋㅋ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그 순간 순간을 상기시키며..

마음 속 여행을 한 번 더 다녀왔네요.. :)

마음이 풍요로워졌어요.. 헤헤~

아직도 노앓이 중인데 언제 벗어나려나요??^^::

책임지세요!! 당신의 사랑이 가장 잘 보이는 자리, 노벰버에서.. :)

노벰버 가족들~ 그리워용!! :)















김현기
실장님!! 안녕하세요!! 오빠 아뒤로 들어왔어용...ㅋㅋ
후기가 넘 늦었네요.. 으흐흐흐~
그동안 오빠는 서울로 다시 이사를 왔고..
(이제 차로 10여분이면 만날 수 있어요~ 막 자랑 중..
맞당!! 언냐한테 댕겨가셨나요?? :))
저는 만날 하는거 없는뎅 바쁘네요.. 뭥미~ ^^::
노벰버 가족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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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날짜를 살펴보니.....다녀가신지 벌써 ..거의 한달.
잘가요. 빠이빠이, 짜이찌앤하며 웃으며 인사한게 어제만 같은데 말입니다.
사진 정리해서 올리고 글적고 하는등의 일이 무척 번거로우셨을법도 한데
꼬박꼬박, 매번.... 고맙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장난스럽고 애교많은 표정의 사진들로 즐거웠습니다.
겨울이랑 함께였던 허공빵 사진이며
별관앞에서 공중부양컷을한다며 팔짝팔짝 뛰었을 모습등이 상상되요.
그때의 웃음소리가 지금도 들리는군요.

저도 출연했던 마지막 사진은...
우리 모두 진짜로 행복해보이지 않았나요?
액자에라도 넣어두고 싶은 마음.

얼른 빨리 냉큼 "좋은 소식"을 입에 물고 다시 날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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